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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[re] 시내 술집에서 회자되는 애기


글쓴이: 바레오

등록일: 2021-03-29 20:48
조회수: 455
 
적폐청산 해야죠.
지난해 대표노조가 되고도 적폐청산하자고 말한마디 못했지만
이번엔 다르지 않겠습니까.
새로운 집행부가 이번 노사협의회를 제대로 준비하고 만들어서
적폐청산은 물론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더 나은 현장을 만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.
이번 노사협의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.
기분 좋은 목넘김을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.       
>        꽃도피고 비도오려하고 목넘김 한번 했습니다
>        친구애길듣자니 더 답답합니다
>        어느한 놈 울부짓는이 없답니다
>        대의명분도 없고
>        용기있는놈도 없고
>        기냥 머리처박고 일만하고
>        정년퇴직만 기다리고
>        현장에 유행하는 소리
>        "나도월매 안남았다 될대로 되겠지"
>        
>        답답합니다
>        언제고쳐지고
>        적폐청산은 언제하고
>        사과는 언제합니까!
>        대충 구렁이 담 넘어 가는것 처럼 가는모양입니다
>        지발 개봉꼬봉들 청산합시다
>        개봉 부역자들이 더 큰소리치고 있고  
>        일은 더 안하고
>        개봉이 에게 부역안했다고 큰소리치고있으니
>        참 답답한 일입니다
>        
>        사는게 힘듭니다
>        여지껃 좋았던 회사가 아니었습니다
>        86년부터 이제껃 안좋았다 합니다
>        만도때는 만도대로
>        발레오는 발레오대로
>        강기봉때는 강기봉대로
>        지금은 지금대로
>        언제졸아집니까
>        현장은 더
>        안좋습니다
>        한 놈은 한 놈대로 지밥그릇 챙기고 등신처럼있고
>        한놈은 한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
>        그럼
>        언제좋아집니까
>        말마따나 개기봉은 지밥그릇만 챙기고
>        딴데가서 또그짓을 일삼고 있답니다
>        꼬봉을 하나달고 천벌을 받을겁니다
>         지발
>         사람사는세상 인간미 넘치는 직장을 맹글어 갑시다
>          괜히 울분땀시 술취합니다
>        
>        
>        
>        
>
       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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